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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받은 문답바톤
멩코님(플라멩코님)으로부터 이런걸 받았습니다. 아이코- 받아서 하는거 처음이예요. 블로거들끼리 이런걸 하는군요 허허. (세상에 깜깜해요 허허) 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상대방이 생각하는 성격이 되려고 자신도 모르게 애쓰는 경향이 있어서. 상대와 장소와 경우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것 같다. 스스로는 욕심많고 손해보길 싫어하기 지기싫어하는 철딱서니 라고 판단. 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어떤사람은 나보고 철두철미하다 치밀하다 완벽주의자다 라고 하지만 (언닌 똑부러지잖아요 - 오늘메텔에게 들은말) 어떤사람은 무신경하다 대충대충이다 계획성이없다 엉망이다 라고 한다. (케이타는 적당히 나를 멍청한 사람이라고 보는것 같아.) 하지만 모두들 나를 포지티브하고 매우 밝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공통점이 있는듯하다. 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(이상적인 친구) (이거 나에게 질문을 하다 만 느낌이라서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겟어..) 이상적인 친구란 무엇이냐를 묻는거라면. 뭐든지 응원해 줄수있고 조그만 일에도 까르르 웃을수있는 사이. 4 :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(이상적인 동성) 평온함을 주는 만남이 되는 사람. 부정적이고 못되고 삐뚤어지려는 자신을 치료해주는 대화가 가능한 사람. 그리고 함께 웃을수있는 어떤 코드가 맞는 사람. 5 :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밥사줄게 나와. 6 :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 일주일전 꿈 같은 아른아른한 사진을 한장 블로그에서 뵌적이 있었나~ 핫핫. 7 : 넘겨준 분의 인상은? 멩코님 정말 멋진분. 왜냐하면 좋아하는일을 취미로 할수있는 여유를 가지신분. 그리고 왠지 댓글을 달아주시면 기분이 좋아져서 (정말 알지도 못하는 분인데 막말로..) 멩코라고 막 멋대로 줄여서 불렀어요. 그런데 그 축약형을 기뻐해주셔서 왠지 따뜻하도록 기분이 좋았습니다. 인간미 넘치는 포스팅에 톡톡튀는 센스까지 친구하고싶은 분이에요. 8 : 바톤을 넘길 사람(이글루스 인맥 박박 긁어내겠습니다 ㅋㅋ) ● クール(쿨하다) → 관점님 ● 残酷(잔혹하다) → Nasha님 (이건 진짜 나쁜뜻이 아니에요. 나샤님 포스팅 읽고있노라면 따끔하게 한소리 하고 있는 글들이 속이 후련해져요 ㅎ) ● 可愛い(귀엽다) → maria님 ● 癒し(치유계) → 아퀴냥님!!!. ● かっこいい(멋지다) → 랜디님 사진 정말 감동했어요 ● 面白い(재미있다) → soylatte님 ● 楽しい(즐겁다) → popcorn님 ● 美しい(아름답다) → NINA님 ● 頭がいい(머리가 좋다) → 스멍 ● 礼儀正しい(예의바르다) → wingyㅋㅋ님 너무 친절하신분! ● 大人(어른) → toromi님 ● 子供(아이) → 어렵다.. 이건 ~~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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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~ 코트사진 기회되면 보..
by トンヒ동히 at 12/27 맛있게 드셨나요? 인사가 넘.. by トンヒ동히 at 12/27 부담없이! 바로 그거죠! by トンヒ동히 at 12/27 이제 내년 4월이면 정말 언제.. by トンヒ동히 at 12/27 늘 만나면 즐겁답니다. by トンヒ동히 at 12/27 저맞아요~ 감사해요. ^^ by トンヒ동히 at 12/27 뭔가 엄청 공감(ㅋㅋㅋ) +.. by 유 리 at 12/25 어이쿸ㅋㅋ케이타 님ㅋㅋㅋ.. by 유 리 at 12/24 오 제가 좋아하는 두 분이 .. by 레나 at 12/23 앜ㅋㅋㅋ 케이타님. 앜ㅋㅋ.. by ㆍㅅㆍ at 12/22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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